변화하는 한국사회를 이해하고 한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점과 대응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기위하여 접하게 되었다.
전통사회가 붕괴되고 세대별 생각의 차이로 인하여 가족의 개념이 많이 무너져 버리고 개인화가 되어감에 따라 같은 문제를 두고도 생각하는 기준이 너무 달라서 세대별 통합과 소통이 어려워져 간다. 사회에서의 세대별 경쟁이 결국은 가족의 붕괴로 이어지고 양극화가 심해짐에 따라 '이번생을 포기한다' 는 말이 젊은이들을 대변하는지도 모른다.
이책은 사회 전반적인부분에 대하여 진단하고 세대별 생각과 판단을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노동,복지,고용을 묶어서 펼칠수있는 정책을 나아갈 방향으로 정하였다.
국민의 의식이 높아져야 하겠지만 정부가 주관하고 국민이 당장 느낄수있는 방법을 나는 아직 느끼지 못하였다..
한국인의 사회 정체성
이명진 지음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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