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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간단키토는 처음이지?
아놀드 홍 외 1명 지음
북드림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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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식탐을 조절하기 어려워진다. 배고픔을 느끼게 만드는 그렐린 호르몬은 많이 분비되고, 포만감을 느껴 몸을 움직일 생각이 들게 만드는 랩틴 호르몬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젊을 때처럼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다고 과신하면 식사량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으니, 나이가 들수록 식사에 앞서 미리 적정량을 정해 놓고 먹어야 한다.“
“아무리 남들보다 잘하고, 많이 한다 해도 실수가 잦으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없고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기도 쉬워진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수록 핑곗거리도 많다. 요즘 너무 바빠서, 머리가 복잡한 문제가 있어서,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서… 하지만 핑계 뒤에 숨지않고 실수를 줄여나가 차곡차곡 습관으로 굳어진 생활 방식은 어떤 이유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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