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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니체 (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한 철학 수업)의 표지 이미지

마흔에 읽는 니체

장재형 지음
유노북스 펴냄

“익숙한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 비로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용기는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직면하고 행동할 수 있는 마음이다.”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타인을 부러워하지도 말자. 내 몸도 나의 것이고, 내 영혼도 나의 것이다. 자신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여길 때 비로소 인생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된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지 스스로 결정해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기 위한 배움의 시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한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인생의 중반기를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다.“

“이번 삶의 여행을 위해 영혼이 선택한 몸을
더욱 사랑하라.”

“운명처럼 느껴지는 모든 일은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이다. 우리의 생각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까지 남의 기준에 맞추어 살지 않는다. 고귀한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고 소신 있게 표현하기 때문에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열등감을 무기력하게 받아들이는 태도는 버리고 정면으로 맞서는 자세가 필요하다. 열등감을 발판 삼아 도약하라. 우아하고 고귀하게 사는 것은 곧 의욕적이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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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을 판단하고 이해하고 자양분으로 만들 수 있는 성숙의 조건이 최소 40년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사건, 새로운 물건, 새로운 사람 등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자신의 내적인 행복감이 부족하다는 뜻이 된다.”

“인생은 어떻게든 끝마쳐야 하는 과제와 같다.
그러므로 견뎌 내는 것은 그 자체로 멋지다.”

“단순하고 단조롭게 사는 것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심플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적인 생활을 감당할 수 있는 정신적인 소양을 늘 갖춰야 한다.”

“마흔 이후부터는 삶의 무게 중심을 점차 밖에서 안쪽으로 옮겨야 한다. 즉 자신의 내면을 더 성찰하여 자기를 더 깊이 알아 가야 한다.”

“먹은 것이 육체가 되고 읽은 것이 정신이 되어 현재의 자신이 된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강용수 지음
유노북스 펴냄

읽고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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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결과를 바란다면 목표를 세우는 것은 잊어라. 대신 시스템에 집중하라.”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낮춰라.”

“습관의 궁극적인 목적은 적은 에너지와 노력으로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다.“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두번째 읽어도 좋은책👍
좋은 책은 읽은 즉시 또 읽어라. -쇼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지음
비즈니스북스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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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bansigan

“학업 능력은 공부 머리와 암기 능력을 넘어서 시간 관리, 스케줄 관리, 체력 관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두어야 합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과 끈기가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각 가정에서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정말 끝까지, 순도 100%의 노력을 하는 학생들에게 입시운이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자녀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집중하고 또 집중할 수 있노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기대했던 것보다 자녀의 성적이 안 나왔더라도 아이가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격려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 노력이 방향을 찾고 꾸준히 해 나갔을 때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성적(결과)만 강조할 경우, 자녀는 어떤 방법이든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왜곡된 인식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성적이 나오더라도 너무 좋아하지도 너무 실망하지도 마세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담백하게 칭찬해 주세요. 자녀에게 한결같은 태도로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3부터 SKY는 시작됩니다

하지원 지음
다산에듀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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