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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집

알렉스 안도릴 지음
필름(Feelm) 펴냄

이제 막 탐정이 된 율리아는 한 남자로부터 의뢰를 받는다. 자신이 사람을 해친 것 같다며 괴로워하는 남자는 목재 재벌 4세, 페르 귄터 모트(PG)이다. 율리아는 PG네 가족을 둘러싼 묵은 감정과 얽힌 관계를 풀어간다. 살인사건까지도 해결한다. 우당탕탕 신입 탐정의 추리는 서툴지만 꼼꼼하다. 그녀를 진정시키는 전 남편 시드니가 함께니까. 처음에는 왜 이렇게 전 남편과의 관계를 강조할까 싶고, 지루하기까지 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비앙카 살로’라고 하는 배우가 탐정 사무소에 의뢰를 했다고 말하는 걸 보고 다음 편에서도 이 두 사람의 캐미를 보여주려고 그러나보다 싶었다. 다음 편 나오면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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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4일차]
1 가계도를 그리면서 읽었다.
2 엘리엇을 비롯해 루이자(브래들리 부인, 엘리엇의 여동생), 이사벨(루이자의 딸), 로렌스 대럴(화자), 그레고리 브라바존(실내 장식가), 래리(이사벨의 남자친구), 소피(브래들리 부인이 초대한 자리에서 만난 아가씨), 넬슨 박사(래리의 후견인, 마빈에서 일하는 의사), 그레이 매튜린(마빈 지역 백만장자인 아버지의 외아들)
3 화자와 이어지는 사람이 있을까? 다음에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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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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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3일차]
책에 나오는 엘리엇 템플턴과 『에마』에 나오는 엘튼 씨가 비슷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사교적이지만 위선적이고, 체면을 상당히 중시하는 점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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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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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2일차]
1 첫 문장이 마음에 든다.
2 엘리엇 템플턴 씨의 이야기로 소설이 시작된다.
3 ‘나‘와 엘리엇,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면도날

서머싯 몸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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