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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리기의 예술
다이애나 애실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 지음
아를 펴냄
읽었어요
출판계에서 겪은 비하인드. 사람 대 사람 혹은 작가와 출판사 사이를 이야기한 책. 네모난 책이 나오기까지 사람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과정을 간접 경험했다. 글작가는 문자에 속박된 광인인가 싶다… 명확한 글로써 그 너머를 가려니 때로는 스스로에게 박한 느낌이 종종드는 에피소드들이 있다. 글의 구성은 맞춰야하고 납득은 시켜야하니 요새는 구성이 부서지는 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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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rrk님의 인생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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