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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곰희 투자법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의 표지 이미지

박곰희 투자법

박곰희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박곰희 투자법]

자산배분 - 주식,채권, 금 등의 자산군 자체를 비율로 배분
분산투자 - 하나의 종목에 모든 자금을 투자하지 말고 여러 개로 나누어 투자하는 것

자산배분을 해야하며, 오히려 소액일 때 개별종목보다 자산배분 투자가 정답

절대 잃지 않겠다는 강한 딥착이 막대한 자산을 현성하게 된 이유

금융기관 나누기
은행 - 집을 사고나 전세금을 충당하기 위해 대출을받아 원리금을 갚는 곳. 주 목적은 대출
증권사 - 여윳돈을 증권계좌에 넣어두고 매달 계획한 만큼 매수
보험사 - 소득 수준에 맞게 필요한 보장만 들기

주식-지분증권, 채권-채무증권
금현물 - 공식거래소 KRX 의 금 현물은 전용계좌 개설하면 거래하기 때문에 비과세 혜택
IRP-퇴직연금계좌,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3년 이상의 중장기

현명항 투자자의 5가지 원칙
-단타꾼이 아닌 증권을 사서 모은다는 개념의 매수자가 되어라
-감독기관에서 관리되는 그 안에서 찾아라
-골로루 분산투자해라
-어렵게 모든걸 고려하고 생각하지 마라
-투자는 운칠기삼 이다


리밸런싱 - 정기적으로 비율에 맞게 오릉 자산를 팔고 떨어진 자산은 사는 행위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자산배분의 범주
현금자산 5% - 비성금이나 여유자금, 지출예정목돈
안전자산 60% - 금과 달러, 채권
배당자산 15%- 현금흐름 높이는 자산. 배당주나 리츠
투자자산 20%- 위험성이 높읕 자산 바로 주식

효율적인 시장 - 정보가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의 힘으로 플러스 요인을 만들기 힘들다

장기적으로 주식 전문가들은 인덱스를 이기지 못했음

써머타임 - 매년 3월 둘째 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는 1시간 앞당긴다

괴리율 - 사정에서 사고파는 과정에서 생기는 차이
추적오차 - etf의 가격이 추적하고자 하는 지수와 생기는 차이
2021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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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절대원칙]

P193. 서울의 발전축은 3도심•7광역 중심•12지역 중심 + 6대 융•복합 산업 거점 + 신성장 혁신축'이다. 먼저 3도심은 종로, 강남, 여의도, 7광역은 창동•상계, 청량리 왕십리, 상암•수색, 마곡, 용산, 가산•구로, 잠 실이다.
서울을 분석할 때는 도심을 가장 먼저 분석하고 그다음에 향후 발전 축을 살펴봐야 서울의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서울 부동산 절대원칙

김학렬(빠숑) 지음
길벗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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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조절하는 뇌 흔들리고 회복하는 뇌]

P21. 정서 지능의 바탕에는 어려서부터 쌓아온 자기긍정감을 심어 줄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자기긍정감을 통해 한두 문제를 틀리고 몇 번 좌절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회복탄력성도 키워 갑니다.

P22. 조절하는 능력이 자란다는 것은, 아이가 자기의 욕구와 의사를 표현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설득하려고 자신의 행동과 태도를 조절한다능 것입니다.

P77. 흥분성 뉴런이 억제성 뉴런의 발달을 자극하기 때문에, 발산하려는 에너지가 커질 때 충분히 에너지를 발산하고 표현해 주어야 해당 회로가 발달하면서 조절 능력도 함께 자란다.

P89. 메타인지 -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 자기를 객관화해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P90.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려 주는 것입니다. 아이는 작게라도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금방 마음을 엽니다. 상대가 부모라면, 아이는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부모에게 안정김을 느낍니다.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것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말로 표현해 주는 소소한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P158. 흔히 자아신뢰감, 자기존중감은 어려서 잘한다고 칭찬받아 본 경험이나 상장을 받아 본 경험으로 쌓인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그것도 하나의 정보가 됩니다. 그런데 핵심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무 언가를(자기주도성) 재미있고 즐겁게 해냈을 때의 뿌듯함(자기효능감), 무척 기뻐하던 부모의 시선(인정욕구 충족)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스스로 선택한것'과 '그 과정에서 느낀 재미'와 결과에서 얻은 성취 감과 '부모의 기뻐하는 눈빛에서 받은 사랑'이 복합된 것입니다.

P173. 습관, 루틴의 핵심은 예측 가능성'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대해 뇌가 알아서 일하도록 예측 가능한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입 니다. 에너지를 덜 쓰게 해주는 것이죠. 그렇게 아낀 에너지를 정보 수용과 창의적 사고에 쓰도록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P221. 4~7세의 발달 과업은 '자기 조절력'과 '정서 지능'입니다. 그저 공부하기 위해 억지로 앉아 있는 아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놀고 충분히 에너지를 발산하는 경험을 통해서 충분히 견딜 수 있는 힘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4~7세 조절하는 뇌 흔들리고 회복하는 뇌

김붕년 지음
코리아닷컴(Korea.com)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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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경화화폐 - 오랫동안 살아남는 화폐로 공급 확대를 제한하는 매우 믿을만한 장치를 갖툰 화폐

판매가능성 - 그 재화를 보유한 사람이 원할 때면 언제든, 가치 손실을 최소화하며 시장에서 손쉽게 팔 수 있는 성질을 말한다.

P67. 역사가 말하듯, 남이 더 견고한 돈을 보유하면 자기도 영향을 받지 않을 도리가 없다.

P149. 채무는 저축의 반대다. 저축이 자본축적과 문명발전의 가능성을 만들어낸다면 채무는 세대가 지날수록 자본축적량을 줄이고 생산성을 낮추며 생활수준을 떨어뜨린다.

P223. 시간선호가 낮은 사람들은 저축을 많이히고 투자에 초점이 있는 상황에서 미래에 초점을 맞추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현재만 보는 사람보다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낮다. 미래를 지 향하는 지성인이라면 분쟁이 그 자체로 해롭기 때문에 폭력 분쟁이 벌어지면 승자조차도 애초에 분쟁에 휘말리지 않을 때보다 큰 손실을 보고, 따라서 분쟁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안다. 문명사회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의지를 존중하고, 분쟁이 생겨 도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아낸다는 전제에서 돌아간다. 원만한 해결 책을 찾을 수 없다 해도 자기주장만 내세우며 분쟁을 계속하기보다는 차라리 서로 피하고 제 갈 길을 잘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번영하는 문명사회에는 범죄• 폭력 • 분쟁이 적다.

P329. 비트코인이란 연산력을 소모하여 전력을 믿을만한 기록으로 바꾸어내는 기술이라고 이해해도 좋다. 전력을 소비하는 사람은 비트코인 화폐로 보상 받으므로, 비트코인을 진실하게 유지할 강한 동기를 가진다. 비트코인 장부는 정직하게 행동할 강력한 경제적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사실상 훼손당할 가능성이 없어졌고, 그래서 이제까지 운영하면서 승인받은 거래 가운데 이중지불 공격이 성공한 사례가 없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사이페딘 아모스 (지은이), 위대선 (옮긴이) 지음
터닝포인트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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