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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 지음
이레미디어 펴냄
사실 <시장의 마법사들>시리즈는 트레이더의 방향에 초점이 더 맞추어져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치투자자나 기본적 분석가들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데 주식시장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선물, 옵션, 외환, 상품시장 등 다양한 시장에서의 트레이더들을 인터뷰 했기 때문이다.(저자인 잭 슈웨거는 기술적 분석이 시장에서 유의미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 시장의 마법사들 1편에 이은 두번째로 나온 책으로 제목처럼 다양한 분야의 투자자들을 인터뷰하였다. 주식관련 책들은 제목만 그럴싸하게 붙여놓고 내용은 쓰레기같은 책들이 정말 많지만 그런 저급한 책들 여러권 보는 것보다 이 책 시리즈를 여러번 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두께도 두께인지라 분량이 꽤 많게 보이지만 의외로 읽는데 많은 시간이 들어가진 않는다. 정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이 책의 마지막장인 '시장의 마법사들이 남긴 지혜'라도 읽어보길 바란다. 42개로 요약해서 핵심을 정리해 놓았으니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최근에 <타이밍의 마법사들>이라는 요약판 책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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