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사람
6명
나의 별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4.12.20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간 영혼을 박살 내는 일에 매여 살았으나 처절히 가난했고, 일흔이 넘어서는 흑색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은퇴는 했으나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브라이언 페이지의 책 《소득혁명》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아버지의 비참한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소모당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돈과 시간의 자유’가 있는 인생 설계를 시작했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벗어나 현재는 수천 억원의 자산가가 되었다. 그가 찾은 해법은 ‘자동 소득’이었다. 실제로 회사를 다니며 자동 소득을 설계했고, 준비가 끝나자 스스로 직장을 해고한다. 그렇게 퇴사한 지 불과 3년 만에 연소득은 수천만 달러, 즉 수백 억원에 달했다. “자동 소득을 통해 현금이 지속적 ‧ 반복적으로 흐르는 시스템을 갖춰 ‘돈과 시간의 풍요’를 누리는 신흥 부자들이 있습니다. 나와 내 친구들 같은 사람이죠. 핵심은 ‘빨리’입니다. 30~40년 뒤에 부자 될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당신의 람보르기니에 노인용 보행기를 싣고 다닐 셈이 아니라면요. 3년에서 5년 고생하면 됩니다. 대신, 아주 힘들 거예요.”
그는 힘든 여정이긴 하지만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자신하며, 독자들에게 자동 소득 설계의 AtoZ를 제시한다. 본인은 물론, 그의 친구 팀 페리스, 딘 그라지시오 등의 경험과 실전 로드맵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대박의 꿈을 실현하지 못한 연쇄 창업가, N잡러의 노예가 된 소시민 사장이라면 특히나 책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하고, 브라이언의 경험과 가이드에서 강력한 영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hwasin
@wonchiktuja
소득혁명
1명이 좋아해요
상세정보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간 영혼을 박살 내는 일에 매여 살았으나 처절히 가난했고, 일흔이 넘어서는 흑색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은퇴는 했으나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브라이언 페이지의 책 《소득혁명》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아버지의 비참한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소모당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돈과 시간의 자유’가 있는 인생 설계를 시작했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벗어나 현재는 수천 억원의 자산가가 되었다. 그가 찾은 해법은 ‘자동 소득’이었다. 실제로 회사를 다니며 자동 소득을 설계했고, 준비가 끝나자 스스로 직장을 해고한다. 그렇게 퇴사한 지 불과 3년 만에 연소득은 수천만 달러, 즉 수백 억원에 달했다. “자동 소득을 통해 현금이 지속적 ‧ 반복적으로 흐르는 시스템을 갖춰 ‘돈과 시간의 풍요’를 누리는 신흥 부자들이 있습니다. 나와 내 친구들 같은 사람이죠. 핵심은 ‘빨리’입니다. 30~40년 뒤에 부자 될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당신의 람보르기니에 노인용 보행기를 싣고 다닐 셈이 아니라면요. 3년에서 5년 고생하면 됩니다. 대신, 아주 힘들 거예요.”
그는 힘든 여정이긴 하지만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자신하며, 독자들에게 자동 소득 설계의 AtoZ를 제시한다. 본인은 물론, 그의 친구 팀 페리스, 딘 그라지시오 등의 경험과 실전 로드맵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대박의 꿈을 실현하지 못한 연쇄 창업가, N잡러의 노예가 된 소시민 사장이라면 특히나 책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하고, 브라이언의 경험과 가이드에서 강력한 영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왜 죽을 정도로 열심히 일해야 한단 말인가
★ 로버트 기요사키, 팀 페리스, 그랜트 카돈, 그리고 브라이언 페이지 ★
그들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이 흐르는 삶,
이제는 당신이 올라설 차례다.
❖“영혼을 갉아먹는 일에 언제까지 인생을 바칠 셈인가”
우리가 향하는 세상에는 직장이 없을지도 모른다
《소득혁명》의 저자, 브라이언 페이지는 책을 쓴 이유를 이렇게 밝힌다.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간 영혼을 박살 내는 일에 매여 살았으나 여전히 가난했고, 일흔이 넘어서는 흑색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은퇴는 했으나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것이 내가 책을 쓰게 된 이유다.” 그는 생계를 위해 끔찍이 싫은 일에 평생을 바치는 삶에 의문을 갖게 됐고, ‘그렇지 않은 삶’을 찾아 나섰다. 그의 결론은 ‘자동 소득’이었다. 그는 회사에 다니며 자신만의 자동 소득을 설계해갔고, 준비가 끝나자 스스로 직장을 해고한다. 그렇게 퇴사한 지 1년도 안 되어 그의 연 소득은 수백만 달러가 되었고 3년 후엔 수천만 달러에 이르렀다.
그는 이른바 사짜 직업이나 창업가에 대해 고개를 내젓는다. “진정한 부는 돈만이 아니다. ‘돈과 시간의 자유’다. 내가 매주 80시간 이상 일하는 사짜 직업이나 창업가의 삶을 원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브라이언은 빠르게 부자가 될 것을 권하며, 천천히 부자가 되라고 말하는 세간의 조언에 정면으로 반박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우리는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생각해보라. 30~40년 후에 부자가 되면 무슨 소용인가. 당신의 람보르기니에 노인용 보행기를 싣고 다닐 셈인가?” 이에 브라이언은 3년에서 5년 뒤, 자동 소득을 세팅하여 일의 노예에서 해방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지 말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지름길 위에 빠르게 따라 올라타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퇴사 47일 만에 자동 소득으로 백만장자가 된 뒤 깨달은 것”
당신만 몰랐던 신흥 부자의 세계
브라이언 페이지는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제목은 ‘내가 퇴사 47일 만에 자동 소득으로 백만장자가 된 뒤 깨달은 것’이었다.
하나, 돈 때문에 일을 하러 갈 필요가 없다.
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보다 성공한 사람의 길을 따르는 것이 훨씬 쉽다.
셋, 의지와 에너지는 고갈된다. 결국 우리를 목적지에 데리고 가는 것은 습관이다.
넷, 진정한 부는 시간 더하기 돈, 아니 시간 더하기 현금흐름이다.
그의 대답은 진솔하고, 담백하고, 놀라웠다. 저자 역시 평범한 회사원에서 시작했기에 공감력이 컸다. 매일 아침 알람에 눈을 뜨지 않아도 되다니, ‘나는 뭘 해야 하지’ 머리 터지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니, 많이 버는 것이 아닌 반복적 현금흐름에 집중하라니, 그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있는 경험의 결과값이었다.
브라이언 페이지는 자신과 같은 방식으로 돈과 시간의 자유를 얻은 자산가들을 신흥 부자라 칭한다. 고정적 비근로 소득원이 있다는 점에서 ‘패시브프러너(passivepreneur)’라 부른다. 자동 소득을 뜻하는 ‘passive income’과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람을 뜻하는 ‘preneur’를 합친 단어로 자동 소득 자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을 일컫는다. 일단 이들은 경제적으로 부유하다. 또한 시간 부자다. 돈에 시간까지 넉넉한 이들은 원하는 곳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갈 수 있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든 동행할 수 있으며, 원하는 만큼 그곳에 머물 수 있다. 패시브프러너는 의사, 변호사 같은 일명 ‘사’자 직업을 가진 전통적인 고소득자가 아니다. 수십억 달러짜리 기업을 운영하는 재계 거물도 아니다. 실리콘밸리 IT 스타트업의 창업자도, ‘억’ 소리 나는 연봉을 자랑하는 월스트리트 금융인도 아니다. 부모 잘 만난 금수저는 더더욱 아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다. 자동 소득 창출의 달인이다. 통장에 따박따박 돈이 꽂히니 이들의 삶은 무한한 시간으로 채워진다.
❖“3~5년 뒤 우리는 반드시 그곳에 도착한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요로운 삶
저자는 자동 소득을 어떻게 늘려갔을까. “20대 초반에 처음으로 부동산 소유자가 되었고, 다음으로는 임대업체를 꾸렸고, 그다음으로는 디지털 마케터가 되었다. 그 과정을 반복하며 부동산 펀드를 설립하고, 책을 쓰고, 상업적인 부동산을 파트너로 하고,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다. 이제 나는 수십 개의 PIVs를 갖고 있다.”
그는 이 책 《소득혁명》에 자신의 성공 과정과 노하우를 전부 풀어놓았다. 말 그대로 전부. 그는 AtoZ를 차근차근 안내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직장을 영원히 해고하기 위해 필요한 최저 월 소득을 계산하는 것. 그런 다음 이 목표액을 가능한 한 빨리 달성하기 위해 ‘소유’하거나 ‘창조’하거나 또는 ‘통제’할 수 있는 하나 이상의 자산에 집중하고, 마지막으로 ‘자동 소득 자산’을 수집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소득 창출 자산 목록을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제시했다. 예상하지 못한 온오프 자산이 너무 많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소득혁명》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돈과 시간, 두 가지 풍요를 모두 누리는 삶을 원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많은 돈이 아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현금 흐름으로 인생을 지켜줄 책을 찾는다면 이 책만큼 적임이 없을 거라 확신한다. 당장 일 년 뒤, 아니 몇 달 뒤가 불안하다면 당장 이 책을 집어 들기를 권한다. 브라이언 페이지의 가감 없는 조언과 따뜻한 격려, 투명한 실전 전략 등에 인생을 바꿀 용기와 실행력을 얻을 것이라 확신한다.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