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이준수 외 1명 지음 | 미래의창 펴냄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따라 하다 보면 돈이 쌓이는 친환경 소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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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4.4.24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환경도 살리고, 지갑도 채우는 기후위기 시대의 짠테크 가이드. 환경을 보호하면서 경제적 이익까지 얻는 것은 과연 불가능할까? 지구와 돈을 사랑하는 저자들은 명쾌한 해답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재테크 전략’을 소개한다. 흔히 친환경은 편리를 희생하고 더 높은 비용을 치러야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백만장자를 꿈꾸며 미니멀 라이프로 시작해 지구를 사랑하게 된 저자 부부는, 돈과 행복과 같이 나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행동이 오히려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적인 행위가 될 수 있음을 그들의 일상을 통해 보여준다.

절약과 미니멀리즘, 중고 옷 구매, 채식, 제로 웨이스트 등 저자 부부는 친환경 라이프를 실천하지만, 환경 보호가 꼭 완벽할 필요도 자기를 희생하는 일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한다. 때로는 육식의 유혹에 굴복하고 예상치 못한 일회용품 사용에 좌절하지만, 그럼에도 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일이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가 이야기하는 환경 보호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에는 지구를 걱정하면서도 일상과의 균형을 고민한 4인 가족의 살림과 돈,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구를 지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막막했거나, 금전적 비용이 들 것 같아 망설였거나, 자녀에게 환경 친화적 교육을 선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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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지구를 구하려고 시작하지만
사실은 내 삶는 구하는 일일 것이다.

환경, 지구책을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는
'덜 사는것'이다.


리유즈백, 면생리대, 다회용기, 플로깅, 중고의류
그리고 환경일기로 시작해봐야겠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이준수 외 1명 지음
미래의창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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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환경도 살리고, 지갑도 채우는 기후위기 시대의 짠테크 가이드. 환경을 보호하면서 경제적 이익까지 얻는 것은 과연 불가능할까? 지구와 돈을 사랑하는 저자들은 명쾌한 해답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재테크 전략’을 소개한다. 흔히 친환경은 편리를 희생하고 더 높은 비용을 치러야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백만장자를 꿈꾸며 미니멀 라이프로 시작해 지구를 사랑하게 된 저자 부부는, 돈과 행복과 같이 나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행동이 오히려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적인 행위가 될 수 있음을 그들의 일상을 통해 보여준다.

절약과 미니멀리즘, 중고 옷 구매, 채식, 제로 웨이스트 등 저자 부부는 친환경 라이프를 실천하지만, 환경 보호가 꼭 완벽할 필요도 자기를 희생하는 일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한다. 때로는 육식의 유혹에 굴복하고 예상치 못한 일회용품 사용에 좌절하지만, 그럼에도 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일이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가 이야기하는 환경 보호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에는 지구를 걱정하면서도 일상과의 균형을 고민한 4인 가족의 살림과 돈,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구를 지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막막했거나, 금전적 비용이 들 것 같아 망설였거나, 자녀에게 환경 친화적 교육을 선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미덕,
절약은 지구와 통장 잔고 모두를 기쁘게 한다.

‘신혼가구 3대 가전’,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집 밖을 바라보는 아파트 광고’ 등 세상에는 돈을 써야만 잘 산다고 믿게끔 하는 메시지가 너무 많다. 그러나 현실은 전쟁 같은 맞벌이와 육아의 치열함 속에 고군분투할 뿐이다. 돈도 시간도 부족한 현대인에게, 소비로 행복을 추구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 절약! 소비를 줄이는 미니멀 라이프로, 적게 쓰고 적게 벌며 여유를 찾는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와 절약은 환경과 이어져있다.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다 보니, 쓰레기가 감소하는 제로 웨이스트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리고 절약의 자세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한다면 결국 돈은 쌓이기 마련이다. 원리는 단순하다. 돈을 안 쓰면 돈이 남고, 남는 돈은 모은다. 물건 하나를 사도 플라스틱 포장 쓰레기가 딸려오는 환경에서 소비는 더 이상 미덕일 수 없다. 기후위기 시대에는 더 적극적으로 절약하기가 내 통장 잔고와 지구 모두를 기쁘게 하는 일이다.

환경을 지키는 일이 완벽할 필요는 없으니까!
지구를 걱정하는 어설픈 환경 염려인의 힘

우리가 입는 옷부터 시작해 식재료, 세제 등의 포장까지 비닐이나 플라스틱이 포함되지 않은 게 없다. 탄소를 배출하며 생산된 고기를 줄여보고자 채식을 시도해 봐도 회사와 학교, 음식점에서 나오는 음식들에는 항상 고기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커피는 열대우림을 개간하서 생산하기 때문에, 생물의 종과 개체 수를 급격히 감소시킨다. 플라스틱과 고기, 커피 없이는 못 사는 일상을 살면서 환경을 생각한다고 하면 마치 모순된 윤리를 주장하는 위선자일까?
저자 부부는 커피를 사랑하고, 고기를 좋아하며, 피할 수 없는 플라스틱을 소비하면서 좌절하기도 한다. 그러나 커피는 끊을 수 없어도 양을 반으로 줄이고, 완전 채식을 하지 못하지만 하루 한 끼 정도는 채식 식단을 유지하고, 플라스틱은 씻어서 재활용한다. 이들의 태도는 절충적이면서도 완연하다. 완벽하지 않음이 환경을 보호하지 않을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완벽한 환경 운동가도 중요하지만 어설픈 환경 염려인의 힘도 강력하다. 할 수 있는 한에서 조그마한 실천이라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위선이 아닌 개선이다.

지구를 구하고, 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 실천 수업

미니멀 라이프와 절약으로 시작해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자 부부는 지금껏 다양한 방식으로 일상과 환경의 양립을 이어왔다. 크리스마스에는 가족들 모두가 플로깅을 다니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치약과 샴푸 대신 샴푸바와 고체 치약을 사용하며, 식품 폐기와 식비를 줄이기 위해 늦은 밤 마감 세일을 하는 마트로 향한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이의 부모인 저자 부부는 친환경을 자녀 교육의 연장선에서도 고민해왔다. 중고 거래를 할 때는 아이를 대동함으로써 물건과 관계 맺기를 가르치고, 아이에게 분리수거와 쓰레기 줍기를 가르쳤다. 오염이 확실한 미래 지구 환경에서 환경 감수성은 필수적인 자질이기 때문이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에는 친환경을 추구하면서도 삶의 재미를 놓치지 않고, 가정 경제까지 챙긴 저자 부부의 세심한 노하우들이 담겨있다. 이들의 살림 방식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지구에 무해하면서도 풍족해진 일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가 걱정된다면, 새로운 삶의 방식을 경험하고 싶다면《지구를 구하는 가계부》를 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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