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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7.7.8
페이지
408쪽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겁없이 떠난 한 가족의 미국여행기
온 가족이 함께 해외에서 '여행'이 아닌 '생활'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저자는 미국 생활을 통해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삶과 여행 속에서 스스로 성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 곳에 살지 않으면 해보기 어려운 것들, 온전히 마음을 주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똑같은 만남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실었다. 낯선 환경, 낯선 경험 중에 마주친 뜻밖의 소중한 인연, 현지인들과의 교류, 몸과 마음을 다해 있는 힘껏 부딪혔던 경험담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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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yimiyeonohbu
겁 없이 살아 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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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
@hyejik4f6
겁 없이 살아 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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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oo
@4wyfailhdqem
겁 없이 살아 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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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온 가족이 함께 해외에서 '여행'이 아닌 '생활'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저자는 미국 생활을 통해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삶과 여행 속에서 스스로 성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 곳에 살지 않으면 해보기 어려운 것들, 온전히 마음을 주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똑같은 만남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실었다. 낯선 환경, 낯선 경험 중에 마주친 뜻밖의 소중한 인연, 현지인들과의 교류, 몸과 마음을 다해 있는 힘껏 부딪혔던 경험담도 담겨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우연이 인연으로 바뀐 기록들, 겁 없는 가족의 이야기
온 가족이 함께 해외에서 '여행'이 아닌 '생활'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겁 없이 살아 본 미국』은 낯선 환경, 낯선 경험 중에 마주친 뜻밖의 소중한 인연, 현지인들과의 교류, 몸과 마음을 다해 있는 힘껏 부딪혔던 경험담을 담아냈다.
유명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 맛집의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 대신 그 곳에 살지 않으면 해보기 어려운 것들, 그 곳에 온전히 마음을 주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똑 같은 만남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누구는 회사를 다니다가 어떻게 MBA를 갈 수 있었는지 궁금해했고, 누구는 아이가 미국 학교에 어떻게 적응했는지, 누구는 어디를 여행 다녔는지, 누구는 엄마의 생활은 어떠했는지, 누구는 어떻게 현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지 궁금해했다...... 유명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 맛집의 음식 사진 대신 그 곳에 살지 않으면 해보기 어려운 것들, 그 곳에 온전히 마음을 주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똑같은 만남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실었다......
쉼 없이 달린데 대한 보상으로 정신과에서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처방 받아, 밥은 안 먹어도 약은 먹어야 다음날 또 도돌이표같이 출근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 한국이 아닌 곳.
도돌이표 대신 쉼표를 찍을 수 있는 곳, 아이들이 학원 대신 공원에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곳. 미국 조용한 시골 동네라면 가장 좋겠다 싶었다.
인생을 하나의 큰 여행이라고 본다면 다른 사람이 써 둔 여행 책자와 SNS 글을 참고하여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실천하면 중간 정도는 살아지겠으나 남이 가지 않은 길을 물어물어 다니면서 맛보는 기쁨과 행복에는 비할 수 없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귀하고 소중한 인연을 서로 알아보는 눈은 마음에 달려 있으리라'
저자는 '도돌이표 대신 쉼표를 찍을 수 있는 곳, 아이들이 학원 대신 공원에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난다. 결국 미국의 어느 조용한 시골 동네, 오전에 스키를 타고 오후에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세계에 몇 안 되는 곳,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를 찾게 된다. 그 조용한 동네에서 온 가족이 '생활'을 하고 틈틈이 '여행'을 하며 사람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우연한 만남은 곧 소중한 인생의 인연으로 발전하게 된다.
"한국가수 지오디와 비를 너무 사랑하는 1941년생 일본계 미국인2세 Hide. 가장 소중한 인연이 되어 버렸고 우리 가족 인생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은 분이다."
현지의 인연들과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잔잔하고 때로는 강렬한 에피소드, 그리고 아이의 교육을 아이의 미국 교육 현장을 함께 다니며 함께 경험하고,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다닌 '겁없는 가족'의 이야기는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
"앞으로도 살면서 남아있는 척추도 차례차례 수술을 받아나가야 할 것이라며 우걱우걱 피자를 씹는 레이를 물끄러미 쳐다본 마치 남의 얘기하듯 담담한 설명 뒤로 얼마나 많은 고통과 절망을 이겨내고 인내하며 살아왔을까 싶다. "
"그러자 여행이 생활이 되었고 생활이 곧 여행이 되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늘 사람이 있었다. "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삶과 여행 속에서 스스로 성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해 나가게 된다.
"나이와 국적에 대해 견고하던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면서 친구 삼을 수 있는 사람의 스펙트럼이 넓어졌고, 서로 다른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며 다름을 인정하게 되었고, 낯선 곳에 뚝 떨어져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당황해서 주저앉아 울고만 있지 않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그것이 결국은 '성숙해진다'는 것이 아닐까."
■ 언론사 리뷰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77219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4/0200000000AKR20170714169100005.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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