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함에 미쳐라

김병완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독특함에 미쳐라 :자신을 최고로 만드는 성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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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3.20

페이지

308쪽

상세 정보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으로 유명한 김병완 미래경영연구소 대표의 저서. 이 책은 자신의 강점에 올인하고, 그 분야에 미치면 누구나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을 나름 열심히 살아가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고, 갈팡질팡 길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대학을 졸업한 20대들에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눈부신 인생을 꿈꾸지만 현실은 평범하다. 그들에게 저자가 수없이 강점을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최고는 자신의 강점에 올인하기 때문이다.

'독특함에 미치면 인생이 즐겁다', '독특함은 내면에서 시작된다 ', '독특함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라' 등의 3파트와, '성공보다 독특함에 집중하라', '성공에 집중할 때 인생은 평범해진다', '나의 독특함은 어디에 있는가?', '독특함에 인생을 걸어라' 등 7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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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호

@nine500osook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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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함에 미쳐라

김병완 지음
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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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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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호

@nine500osook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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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함에 미쳐라

김병완 지음
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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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사람

@geungjungjeokinsaram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여 극대화하라.
누구에게나 강점은 존재하나 그것을 다만 발견하지 못할뿐이다.

나도 내가 좋아하고 가슴뛰는 일을 찾아 즐겁게 살아가고 싶다.

나를 믿자!

독특함에 미쳐라

김병완 지음
휴먼앤북스 펴냄

2018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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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으로 유명한 김병완 미래경영연구소 대표의 저서. 이 책은 자신의 강점에 올인하고, 그 분야에 미치면 누구나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을 나름 열심히 살아가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고, 갈팡질팡 길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대학을 졸업한 20대들에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눈부신 인생을 꿈꾸지만 현실은 평범하다. 그들에게 저자가 수없이 강점을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최고는 자신의 강점에 올인하기 때문이다.

'독특함에 미치면 인생이 즐겁다', '독특함은 내면에서 시작된다 ', '독특함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라' 등의 3파트와, '성공보다 독특함에 집중하라', '성공에 집중할 때 인생은 평범해진다', '나의 독특함은 어디에 있는가?', '독특함에 인생을 걸어라' 등 7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김병완 미래경영연구소 대표의 신간!!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으로 유명한 김병완 미래경영연구소 대표의 <독특함에 미쳐라>가 출간되었다. 10년 이상 삼성전자에서 고액 연봉을 받던 저자는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러고는 부산에 내려와 3년간 도서관에서 목숨을 걸고 책을 읽었다. 그렇게 읽은 책은 1만 권이 넘는다. 3년 동안 세상과 단절하고 책만 읽자 어느 지점에 도달했고, 그때부터 자신도 상상 못했던 작가의 삶을 살게 되었다. 내면에서 폭발하듯 뿜어져 나오는 글쓰기라는 강점 분야를 찾고, 거기에 미치자 한 달에 네 권도 집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이다.
그렇게 집필하고 출간된 책이 50권에 달한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48분 기적의 독서법>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 김병완은 자기 계발 분야의 ‘온리 원(Only One)'이 되어 가고 있다.

자신만의 독특함을 찾아라, 그리고 미쳐라!
나이가 적다고, 육체가 젊다고 청춘이 아니다. 젊은 마음과 뜨거움이 그 속에 있어야 모름지기 청춘이다. 마찬가지로 열심히 노력한다고 전부가 아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맞는 말이지만, ‘자기 강점 분야에서’ 그렇게 해야 성과가 나온다. 강점과 부합하지 않는 분야에 1만 시간을 10년 이상 피나게 투자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대성할 확률은 매우 낮다.
강점을 찾지 못했다는 것은 자신만의 독특함을 찾지 못했다는 말과 같다. 반대로 강점을 찾았다는 것은 자신만의 독특함을 찾고, 최고가 될 수 있는 길의 시작점에 섰다는 뜻이다. 타이거 우즈는 소설가가 되지 못한다. 조앤 K. 롤링도 골프선수가 되지 못한다. 그럼에도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강점을 찾고 거기에 미쳐서 노력할 때 최고가 될 수 있다. 열심히 하는데 최고가 되지 못한다면 강점이 아닌 것이고, 독특함을 찾지 못한 것이다.
100세 시대가 되면서 제2의 인생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저자만 해도 그렇다.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로 활동하다 지금은 독서의 진리를 발견하고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책을 쓰는 작가가 되어 있다. 제2의 인생이자, 진정한 삶인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자신만의 독특함을 찾고, 그 일에 미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숨어 있는 강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자신의 마음속을 깊이 꿰뚫어 볼 때 분명해진다. 그것을 저자는 강점 경영이라고 말한다. 타인을 닮는 게 아닌 남들과 더욱더 차별화되는 혁신, 이것은 큰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또한 반드시 필요한 생존 전략이 된다.

최고는 자신의 강점에 올인한다
인생을 나름 열심히 살아가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고, 갈팡질팡 길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대학을 졸업한 20대들에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눈부신 인생을 꿈꾸지만 현실은 평범하다. 그들에게 저자가 수없이 강점을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최고는 자신의 강점에 올인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명사들 중에서도 조앤 K. 롤링과 닮아 있다. 조앤 K. 롤링은 처음에 다른 사람들처럼 회사에 취직했다. 하지만 그녀는 회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고, 결국 회사에서 쫓겨나고 말았다. 그녀는 영어 강사도 했다. 하지만 이 직업은 결혼과 함께 끝났고, 결혼도 3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그녀는 생후 4개월 된 아이를 먹여 살려야 했다. 하지만 현실은 가혹했고, 그녀는 분유가 없어 물을 먹어야 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그녀는 글을 썼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정신없이 도시를 헤매다가 아기가 자면, 그때부터 아기가 깰 때까지 집 근처 작은 카페의 한구석에서 동화를 썼다. 그렇게 쓴 동화가 지금 우리가 아는 <해리포터>다. 그녀는 그렇게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는 아인슈타인에게도, 워런 버핏에게도, 타이거 우즈에게도, 다나카 고이치에게도, 커넬 샌더스에게도 해당한다. 최고는 자신의 강점에 올인한다. 그리고 그 분야에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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