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마이외 외 1명|한울림스페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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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랑스의 만화가이자 미술교사인 아빠가 청각장애 아들을 키우며 고군분투한 일화를 담은 자전적 그래픽노블이다. 청각장애 아이를 둔 부모가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솔직하게 다뤄 같은 처지에 있는 부모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청각장애 아이의 부모로 산다는 것은 프랑스의 만화가이자 미술교사인 그레고리 마이외와 역사·문학 교사 오드리 레비트르가 함께 만든 자전적 그래픽 노블이다. 🎨 청각장애 아들 트리스탕과 선천성 갈락토오스혈증을 가진 아들 샤를, 쌍둥이 형제를 키우며 겪은 부모의 고민과 성장을 담담히 그려낸다. 2019년 한울림스페셜에서 출간된 이 책은 청각장애 아동을 둔 부모가 마주하는 언어 선택(수화 vs 구화), 인공와우 이식, 통합교육 같은 현실적 문제를 솔직하게 다루며, 장애에 대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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